이별했다

이별했다.

내 연애 이력에 또 하나의 실패담이 보태졌지만,

후회는 없다.

오래 기억하고 싶은 좋은사람을
짧게 만나 …
그보다는 길게 설레이고 행복했다.

외과의사 봉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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