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 볼 수 있는 거리만큼

언제든 볼 수 있는 거리만큼,
사랑이 이별 뒤에 숨어도,
남몰래 달려가 볼 수 있는,
그 만큼의 거리로,
그대가 머물러 있으면 좋겠습니다.

바이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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