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타이밍

사랑은 마치 빈 택시를 잡아서 타는것과 같다.
사랑해서 만난다기보다는 타이밍 좋게
저기 몰고오는 빈 택시를 잡은 여자랑 사랑에 빠지는것과 같다고
나이가 먹을수록 느끼지만 사랑은 타이밍이다.

영화 섹스&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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