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들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대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게..
아무것도 볼 수 없었으면 좋겠어요..
그대의 모습이 보이지 않게..
그대의 목소리를 듣고..
그대의 모습을 보면서 사는 게..
너무 힘드니까요…
그건 제가 가질 수 없는 거니까요..

김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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