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내 공간이었던 그 빈곳

후회하지 않으려고
뒤돌아보지 않는 거야.
반복하지 않으려고,
앞만 보고 가는 거야.

한때, 내 공간이었던 그 빈 곳을
메꾸기 위해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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