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사람은 언젠가는 또 만난다.

울지말아라.
그리운 사람은 언젠가는 또 만난다.

오늘은 죽을만큼 보고 싶어서 눈물이나도
지금은 웃으며 그를 보내야할 때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언젠가 또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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