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

그 남자
사랑한다는 말도 못하고
그 흔한 꽃한송이
사주지 않는 사람이였어요.

하지만 그사람.
친구들에게 날 이렇게 소개 하더라구요.

” 이 여자 내 사람 이야.”
“날 살 게 만들어 주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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