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일수록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일수록
눈치보지 말고 서운한 감정이 들었을 때
바로 그 자리에서 말해야 합니다.

오해를 쌓기보단 이해를 쌓는
단단하고 진심어린 관계를 키워 가세요

-유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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