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일 하나하나에도 더 화를 냈다

소중한 사람일수록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작은 일 하나하나에도 더 화를 냈다
너무 속상해서 더 투정부렸다
더 심술부렸고 더 어리광 피웠다
그래도 내 맘은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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