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말

내가 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조차도 가늠할 수 없지만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예쁜 말들을 다 해주고 싶은 마음은 확실해 사계절에 떠오르는 달들처럼 모습은 조금 변하더라도 꾸준히 너를 생각한다는 것도 – 흔글

그렇지만 옆에 있기에 소중한 사람

쉬운듯 어렵고 어러운듯 하면서도 쉬운 이랬다 저랬다 하루에도 수천번 수만번 마음이 왔다갔다 하는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자꾸 심통이 나는 한없이 좋다가도 어느순간 꼴보기 싫어지는 안보면 보고싶고 보고있자니 속이 다 뒤집혀 버리는 그렇지만 옆에 있기에 소중한 사람

이별했다는 사실이 더 슬펐을지도

어떤사람이 택시를탔다 택시기사기 말했다 “옛날에 약혼을했는데 글쎄 약혼녀가 병에걸려있떤거야 당장 파혼했지.. 글쎄 얼마후 그여자가 죽었다는거야 그 때 파혼하길 잘했지 ㅎㅎ 손님 다왔습니다 ” . 그리고 그 어떤사람은 생각했다. ‘어쩌면 그녀는 죽는다는 사실보다 이별했다는 사실이 더 슬펐을지도 모른다’고 클로버출저